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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투어코리아=김교환 기자] 울산 중구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가치와 바른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‘2026 찾아가는 외솔기념관-바르고 고운 우리말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이번 프로그램은 외솔기념관과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이 함께 추진하는 현장형 한글 교육으로,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11개 초등학교에서 총 60회 진행된다.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 1,400여 명이다.